부산상간전문변호사, 불륜 끝까지 부인한 상간남 간접증거만으로 위자료 2,000만 원 판결

“그 사람과는 그냥 친했을 뿐입니다.” “장난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기혼자인 줄도 몰랐습니다.”
끝까지 발뺌하는 상간남, 법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증거가 부족해도, 전략이 있으면 됩니다.
사건 개요
- 의뢰인이 확보한 증거: 배우자와 상간남이 함께 찍은 사진 단 1장
- 상간남 주장: “그냥 친한 사이”, “장난으로 찍은 사진”, 불륜 전면 부인
- 상간남 측 추가 주장: “이미 부부관계가 파탄 난 이후였다”
- 증거 불충분 상황에서 소송 제기 → 전략적 증거 수집으로 대응
변호사의 전략
- 카카오톡 수발신 로그 기록 확보: 대화 내용이 아닌 통신 기록의 시간대·빈도를 분석해 단순 친분 관계가 아님을 입증
- 혼인관계 유지 사실 증명: 가족 단위 일정, 대화 내용, 통화 녹음을 정리해 불륜 당시 혼인관계가 유지 중이었음을 법원에 제출
- 간접증거 설계: 결정적 증거 없이도 정황 증거의 조합으로 법적 입증 구성
판결 결과
결국 불륜을 전면 부인한 상간남의 주장은 전부 기각되어 위자료 2천만 원 지급이 판결되었습니다.
전문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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