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로펌의 3억 5천 반소 청구, 100% 기각시킨 부산이혼전문변호사 진동환

이혼 소송을 하다 보면 원고가 위자료를 청구했을 때, 피고가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며 맞불을 놓는 ‘반소(맞소송)’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상대방이 이름만 대면 아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 공격적으로 나오면 의뢰인은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 위자료와 3억 5,000만 원의 재산분할을 역으로 청구한 아내를 상대로, 상대의 청구를 100% 막아내고(기각) 의뢰인의 권리를 완벽히 찾아온 성공 사례입니다.
1️⃣ 아내의 부정행위와 대형 로펌의 ‘3억 5천’ 청구
의뢰인(남편)은 아내의 부정행위를 확인하고 깊은 상처를 입은 채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위자료 3,000만 원과 정당한 재산분할을 요구했으나, 아내의 대응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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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반소 제기: 아내는 대형 로펌을 선임한 뒤 “부정행위는 없었고 오히려 남편 잘못으로 파탄 났다”며 적반하장으로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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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재산 요구: 아내는 부부 공동재산을 10억 5,000만 원으로 부풀려 그중 약 3억 5,000만 원을 본인 몫으로 내놓으라는 압박을 가해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대형 로펌의 화력에 밀려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알 수 없는 난전이었습니다.
2️⃣ 진동환 변호사의 전략: 감정보다 정교한 ‘데이터 분할표’로 승부
이혼 재산분할은 결국 ‘숫자 싸움’이자 ‘논리 싸움’입니다. 저는 상대방의 무리한 공격을 무력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법리적 설계를 마쳤습니다.
상대가 감정적인 비난과 거대 로펌의 이름값으로 밀어붙일 때, 저는 철저하게 증거와 수치로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3️⃣ 판결 결과: 상대 반소 ‘전부 기각’ 및 의뢰인 청구 ‘전액 인용’
치열한 공방 끝에 부산가정법원은 진동환 변호사가 제출한 ‘재산분할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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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아내) 반소 전부 기각: 아내가 청구한 위자료와 3억 5,000만 원의 재산분할은 단 1원도 인정되지 않고 전부 기각되었습니다. (100% 방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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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남편) 승소: 아내의 부정행위가 명확히 인정되어 위자료 3,000만 원 전액 인용 및 의뢰인이 지키고자 했던 3억 원 이상의 재산을 온전히 확보했습니다.
재판부가 인정한 재산 목록과 구조가 제가 제출한 표와 98% 이상 일치할 정도로 정교한 전략이 통한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맺음말: 대형 로펌을 이기는 힘, ‘직접’ 하는 변호사의 디테일
재산분할은 어떤 항목을 넣고 뺄지 결정하는 ‘법리적 통찰력’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대형 로펌을 선임하더라도, 그 이상의 실력으로 압도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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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없는 직접 수행: 제가 직접 의뢰인의 모든 금융 자료를 분석하고 명세표를 하나하나 작성합니다. 공장식 로펌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디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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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심층 상담 3만 원: 대형 로펌 파트너 출신 변호사에게 직접 현재 상황에 대한 가장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십시오.
상대가 강하게 나온다고 당황하지 마십시오. 정교한 전략과 치밀한 증거가 있다면 승리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법률사무소 W가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