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환 변호사, 초록우산에 300만 원 후원
2026-03-18
법률사무소 W 진동환 대표 변호사는 최근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장 조유진)에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생활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동환 변호사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W는 형사·이혼을 전문으로 하는 법률사무소로,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